[M] 마스의 보물 4
[M] 마스의 보물 3

마스 : …! 누나! 텐트에서 누워있던 마스는 발소리가 들리자 황급히 뛰쳐나가 그녀를 강하게 껴안았다. 정확히는 마스의 몸 두께와 비슷한 그녀의 튼실한 한쪽 허벅지나 엉덩이를 껴안았다. 그리고 대담하게 그녀의 엉덩이 살이나 스타킹에 의해 튀어나온 허벅지 살을 주물렀다. 더욱이, 그녀의 팬티를 잡아 당기거나 파...
세실리아는 자기 가슴 사이에 닿는 딱딱한 무언가가 신경쓰여 키스를 멈추고 아래쪽을 보았다.
마스와 그녀의 입을 이어주는 침이 아래로 늘어져 흘렀다.
세실리아 : 마스, 아까부터 무언가가 닿는데 뭔가요?
마스는 잠깐 머뭇거렸다.
그가 일부러 자신의 성기를 그녀에게 어필한 것을 사실이고, 그녀가 눈치채길 기다렸지만 막상 보여주려고 하니 어떻게 하면 되는지 몰랐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그는 그녀가 성에 대해 무지하거나 개방적이라고 생각했다. 그것은 그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줬다.
큰 결심을 한 그는 씨익 웃고 바지를 내리며 당당하게 섰다. 물론 그 모든 건 허세였다. 이 행동으로 모든게 망쳐질까봐 가슴이 두근거렸다.
마스 : …이거? 내 꼬추야! 어때? 크지!
마침내 세실리아의 눈앞에는 발기한 마스의 성기가 보여졌다.
성기는 표피로 덮혀있고 그의 팔뚝과 두께가 비슷했으며 매우 흥분한 듯 위 아래로 씰룩이며 쿠퍼액이 흘렀다.
위생이 의심되고 냄새가 조금 났지만, 표피로 덮혀있어 악취는 크게 나지 않았다.
하지만 만약 그 표피가 벗겨지게 되면… 그것은 판도라의 상자일 것이다.
세실리아 : 이건 성기… 남자의 급소죠? 원래 이렇게 컸었나요? 처음엔 안그랬던 거 같은데…
마스 : …
마스의 예상대로 그녀는 남자의 성기에 동요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것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 확실해졌다.
그것은 마스에게 더욱 자신감을 줬다.
마스 : 누나랑 키스하다 흥분해서 이렇게 발기 했어!
세실리아 : 발기…? 흥분하면 커지는 건가요? …이렇게 크면 움직이기 불편할 거 같아요. 괜찮으세요?
세실리아는 진심으로 그를 걱정했다.
그것이 전해졌기에 마스는 더욱 자신감이 붙었다. 그리고 최대한 불쌍한 척을 했다.
마스 : 사실… 꼬추가 이렇게 커지면 움직이기 불편하고 좀 아파…
나처럼 꼬추가 큰 사람일수록 더 불편하고 더 아파…
세실리아 : 그렇군요… 그럼 앞으로 키스는 하면 안되겠어요.
마스 : 어?
세실리아 : 저랑 뽀뽀 해서 마스의 성기가 발기해서 아프면 안되니까요.
예상 외의 반응에 마스는 당황했다. 잘못하면 앞으로의 모든 일이 망쳐질 수 있다.
마스는 다급하게 말했다.
마스 : 아니야! 그치만 난 누나랑 뽀뽀 하고 싶은걸 ! 그리고 이게 낫는 방법이 있어!
세실리아 : 어떻게 하면 낫나요?
마스는 안도의 한숨을 쉬고, 그녀의 눈앞에 성기를 더욱 어필 했다.
마스 : 누나가 내 꼬추를 만져주면 나을 거 같아!
세실리아 : 성기를 만지는 건가요? 하지만 급소라서 조심히 해야 할텐데
마스 : 괜찮아, 난 누나를 믿어! 그러니까 제발 만져줘!
세실리아 : …
세실리아는 고민했다. 남자의 성기를 눈 앞에서 가까이 본 건 처음이고,
이것을 만져야 하지만 이곳은 급소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섣불리 만질 수 없었다.
하지만 더러운 마스의 성기를 만져야한다는 것에 거부감은 전혀 없었다. 오히려 그를 도와주고 싶었다.
우선 그녀는 눈치를 보며 검지 손가락으로 마스의 성기 앞부분을 톡 하고 만졌다.
그 자극에 마스의 성기는 움찔 거렸다.
세실리아는 살짝 놀란 듯 마스를 보고 말했다.
세실리아 : 아팠나요?
마스 : 아니? 오히려 기분 좋았어! 그러니까 좀 더 팍팍 만져줘!
이번에 그녀는 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그의 성기 앞부분을 만졌다. 그 자극에 성기는 또다시 움찔거렸고 세실리아는 마스를 쳐다봤지만 마스는 괜찮은 듯이 보였다.
이번에는 한 손으로 성기의 아래 부분을 쥐었다. 그 후 다른 손으로 성기 윗 부분을 쥐었다. 그럼에도 성기의 크기 때문에 전부를 쥘 수 없었고 앞부분이 튀어 나왔다.
그 대신 아까보다 힘을 더 강하게 주었다.
마스 : 누나의 손 기분 좋다…♪ 그리고 따뜻해!
세실리아 : 이러고 있으면 발기가 낫는 건가요? 하지만 아까보다 더 단단해지고 움찔거리는 거 같은데
마치 날뛰는 마스의 성기를 그녀가 꽉 쥐어 진정시키는 모습이었다.
마스 : 이건 기분 좋아서 그런거야. 이번에는 이 상태로 손을 앞뒤로 움직여볼래?
마스의 지시대로 그녀는 그의 성기를 쥔 채로 앞뒤로 움직인다.
그 자극에 마스는 허리를 움찔거린다.
세실리아 : 이렇게요?
마스 : 오…오오 진짜 기분 좋아… 좀 더 빨리 해줘
세실리아는 손의 속도를 더 올렸고, 그것인 이제 완전한 손 애무가 됐다.
마스는 자기 보다 키 큰 세실리아를 내려다 보며 정복감을 느꼈다.
그리고 이렇게 예쁜 여자에게 손 애무를 받는 것에 우월감을 느꼈고, 자신감은 하늘을 찔렀다.
마스 : 이번에는 한손으로 움직이고 다른 손은 내 불알을 만져줘!
점점 마스의 태도는 거만해졌지만 세실리아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오히려 불알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찾고 있었다.
성기의 아래에 둥근 형태의 무언가가 그녀의 눈에 보였고 한손으로 그것을 조심스럽게 만지기 시작한다.
세실리아 : 이건가요?
마스 : 맞아. 그곳이 누나가 말한 진짜 급소니까 거기는 상냥하게 만져야해.
세실리아는 그의 음낭을 마사지 하듯 만졌다.
그리고 아까 만진 것이 급소가 아닌 것을 알게되자 앞뒤로 움직이는 손을 더 빠르고 강하게 했다.
마스 : 우옷…! 그거야!
학습능력이 빠른 그녀는 금방 능숙하게 손 애무를 할 수 있게 됬다.
물론 그것은 마스를 빨리 낫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됐다.
세실리아 : (잘 모르겠지만 마스가 기분 좋아보이니 다행이에요.)
손 운동의 반동에 그녀의 가슴이 보기 좋게 흔들렸고, 그것을 본 마스는 다시 그녀의 가슴이 그리워졌다. 그래서 그녀에게 어떤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마스는 그녀의 허벅지에 누워 편하게 그녀의 손 애무를 받고, 그녀의 가슴을 빨 수 있었다. 마스를 만난 이후 그녀의 가슴이 쉴 일이 없었다.
세실리아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그녀의 가슴 크기와 그의 성기 위치가 절묘했기 때문에 그녀의 손,가슴 그리고 젖꼭지로 그의 성기를 애무했다.
…권력이 있는 왕, 돈이 많은 귀족, 명성 높은 기사, 힘 있는 모험가.
그 누구도 그녀를 몸을 즐기긴 커녕, 대화할 기회도 별로 없을 것이다.
돈으로 그녀를 살 수 없고, 힘으로 그녀를 굴복 시킬 수도 없다.
그녀의 주변에는 집안 좋고, 잘 생기고, 성격 좋고, 강한 사람이 많다.
하지만 그 어떤 남자도 그녀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오히려 그런 사람일수록 그녀의 흥미를 갖지 못했다.
아이러니하게도, 불쌍하고 약자일수록 그녀의 관심을 받을 수 있었다.
노숙자이고 별 볼일 없는 남자인 마스만이 그녀를 마음대로 즐기고 있다.
이 있을 수 없는 상황이 허름한 텐트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마스 : 아… 천국이다… 마치 엄마의 품 속 같아…
세실리아 : 마스는 아기 같네요. …혹시 어머니에 대한 기억이 있으신가요?
마스 : 아니. 내 기억은 할아버지랑 같이 산 것 밖에 기억이 안나. 아마 어렸을 때 부터 그랬을걸? 그래도 분명 엄마보다 누나의 품 속이 더 기분 좋을거야!
세실리아 : …
마스가 처한 상황에 동정을 느낀 그녀는 그를 더 위로해주고, 기분 좋게 해주고 싶기 때문에 손을 더 빠르게 움직였다.
마스는 쾌락을 느끼며 그녀와 대화 했다.
마스 : 그러고보니 세이마 형 꼬추랑 내 꼬추 중에 누가 더 커?
세실리아 : 세이마의 성기요? 세이마는 알몸을 보여주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애초에 그녀는 그런 것에 관심이 없었으니 잘 알 수가 없었다.
그래도 세실리아는 최근이자 마지막으로 세이마와 함께 욕실에 있던 것을 기억한다.
세실리아 : …아마도 마스가 더 클 거 같아요.
마스 : 그런가! 후후~♪
세실리아 : ?
마스는 우월감을 느끼며 웃었고, 세실리아는 그 웃음을 이해할 수 없어서 고개를 갸웃 거렸다.
그리고 한동안 신이 난 마스와 대화가 길게 이어졌다.
그리고 곧… 신호가 왔다.
마스 : …!
신호가 온 동시에 마스의 성기에 2가지 변화가 생기고 있었다.
마스의 변화 그 첫 번째.

마스 : 우아아아앗…!
세실리아 : …!
마스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정액을 내뿜었다.
예전부터 그의 성기에 비해 그의 손은 작고 나약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자위조차 할 수 없고 만족스럽게 정액을 방출하지 못했다.
그것이 지금 세실리아의 손에 의해 그동안 모였던 모든 정액이 시원스럽게 전부 방출된 것이다.
사실상 이것이 마스의 처음의 정액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정액은 세실리아의 손, 가슴, 허벅지까지 흘렀다.
마스 : (와 뭐야. 내 안에서 이렇게나 나온다고?)
마스 자신도 감탄했고 자신의 성 기능이 비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로서 그는 불우한 환경에서 위축 된 마음이 회복되고 점점 자신감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이것이 우리가 아는 장난기 넘치는 마스의 모습의 시작점이다.
세실리아 : 마스, 성기에서 흰색 액체가 나왔는데 …괜찮으세요?
오줌은 아닌 거 같고, 좀 걸쭉하고 뜨거워요.
세실리아는 자기 손에 웅덩이 진 액체를 바라본다.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이해 못 했는지 킁킁 냄새를 맡는다.
마스 : 이건 발기의 해결에 도움이 됐다는 증거야.
그의 성기는 점점 작아졌고 세실리아도 안심 했다. 손에 있는 정액은 자신의 치마나 허벅지에 닦았다.
세실리아 : (…잘 닦이지 않아요)
마스의 성욕이면 한번의 행위로 끝나지 않을 테지만, 이번 행위는 처음이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만족되어 성기가 작아진 거 같다.
마스 : (…? 근데 뭔가 다른데.)
마스의 변화 그 두 번째.
세실리아의 손 움직임으로 그의 성기 표피가 점점 아래로 벗겨졌다.
지금이라면 작은 힘에 의해 표피를 완전히 벗길 수 있을 것이다.
이제 곧 마스의 성기 안에 있던 귀두가 세상의 빛을 보게 될 것이다.
표피가 사라지면 성기의 쾌락을 더 민감하게 느끼게 해줄 것이고
성기의 청결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처음으로 그의 성기를 청결하게 해줄 사람은 바로 세실리아가 될 것이다…
하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지, 세실리아는 텐트 밖을 한번 본 후 옷을 입기 시작한다.
그녀의 속옷이나 옷이 그의 정액에 얼룩졌다.
세실리아 : 미안해요, 마스. 할 일이 있어서 지금 가봐야 할 거 같아요.
마스 : 그래? 어쩔 수 없지… 하지만 내일 또 와줄거지?
세실리아 : 네, 세이마와 트레이닝이 끝난 후 찾아 올게요.
이걸로 그들의 하루 루틴이 생긴 거 같다.
마스 : …
마스는 자신의 정액 범벅의 성기를 가만히 바라보고 닦으려고 했지만 그러지 않았다.
그리고 더이상 자신의 성기를 자기 손으로 만질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