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방녀 + 리벨리온

또 뵙게 됐군요, 지휘관님. 제가 곧 만나게 될 거라고 했죠? 마치 불 속으로 뛰어드는 나방처럼...

비유가 이상했나요? 정말로요?


동인지 제작이 생각보다 힘드네요. 3월 내에 과연 할 수 있을지.. 최대한 빨리 그려보겠습니다. 

다들 코로나 조심하세요.



궁금한 게 있는데 야짤이 아닐 경우 픽시브에서 보시나요? 아니면 패트리온에서 먼저 확인하시나요? 경로가 궁금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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