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 아내의 출근배웅 - 5화 중간편집본입니다.
이번 화는 예열만 하고 끝난 느낌이라 개인적으론 아쉬움이 크지만, 연말 약속이 많아 올해가 가기 전에 준비된 부분만이라도 올려봅니다...!
음... 소모된 컷에 비해 내용 전개가 조금 부진한 느낌인데, 앞으론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전개하지 않고 글 콘티라도 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격적인 시츄는 아마... 다음화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p.s 컷편집 버전으로 오랜만에 하려니 미숙한 부분이 많습니다.
불편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피드백 주시길 바랍니다.
폰트든 이야기 전개든 이미지 크기든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
더 나은 제작을 위한 양분으로 삼겠습니다.
